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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BUILDING
    •   아이템 분석 및 시스템 구축
    •   브랜드 네이밍 및 CI/BI 개발
    •   인테리어 컨셉 개발
    •   가맹점관리 프로그램 구축
    •   가맹점 출점 전략 수립
    •   브랜드 홈페이지 제작
  • 02
    OPE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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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영상 제작 및 포토그래핑
    •   가맹 영업 대행 및 유치
    •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   홍보 콘텐츠 제작및 운영기획
    •   언론보도 및 인플루언스 홍보
  • 인큐베이팅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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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마인드와 창업시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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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란 이름의 브랜드] Chapter24. 창업, 꿈은 크게 시작은 작게

    Chapter 24. 창업, 꿈은 크게 시작은 작게.      창업에서의 시장조사 능력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얻을 수 있는 지식입니다. 많이 준비하고, 훈련할수록 실력이 늘어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이 창업할 매장 혹은 브랜드를 구체화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행운이 따른다면 한 달 안에도 자신이 만들고자 하던 매장을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최악의 창업 시나리오의 서곡일 뿐입니다. 비록 창업을 할 수 있는 모든 요건들을 갖추고 있더라도 창업을 해서 매장을 경영할 만한 기본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폐업을 위한 창업이 될 뿐입니다.   자신의 창업을 알리기 위해 각종 전단지와 수많은 이벤트를 통해 사람을 모집하고, 매장에 들어온 사람에게 할인 쿠폰을 나누어 주며 잔치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만약 그 잔치에 실망한 고객들이 생겼다면 그다음부터는 나쁜 소문만 생깁니다. 그렇게 삽시간에 퍼져버린 나쁜 소문들을 다시 창업의 원점으로 상쇄하기 위해서는 오직 만족한 고객의 칭찬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뒤늦게 자신의 실수와 문제점을 알고 고친 다음에 다시 만족한 고객을 만들기까지는 최소 6개월의 시간이 걸립니다. 결국 어설프게 창업했다간 창업 이후 1년을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데 허비하는 시간으로 보내고 맙니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예비 창업자는 두 개의 단어를 자신의 머릿속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하나는 ‘대박’이고 다른 하나는 ‘뜬다’입니다. 일단 이 단어들의 기원이 도박과 사행성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그 자체가 주는 천박함과 가벼움이 있습니다. 특히 이 단어가 주는 기대치는 당장 뭔가를 해내지 않으면 실패한 것처럼 상황을 몰고 가기 때문에 창업주로 하여금 조급증을 만들어서 창업에 무리수를 두게 만듭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하는 생계를 위한 생존형 창업은 전략의 궁핍함을 긍정의 힘으로 이기고자 로또와 같은 허상을 뿜어 대면서 막연한 창업 대박을 꿈꾸게 만듭니다. 특히 퇴직 후 재취업에 실패해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뭔가를 보여 주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뭐든지 서두르게 됩니다. 결국 이런 창업 조급증은 자신의 철학과 가치 위에 겨우 착상된 브랜드를 유도 분만시켜서 조산하게 만듭니다.엄마의 배 안에서 성장하는 아기는 더 이상 탯줄에 의지하지 않고 외부로 나가서 살 수 있는 신체 조건을 갖추게 되는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출산이 됩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인 것으로, 아기는 너무 작아도, 너무 커도 안 됩니다. 비정상적인 크기는 아기와 산모에게 모두 위험합니다. 적당한 크기가 중요합니다.   창업도 이러한 자연의 법칙, 즉 시장의 법칙을 따릅니다. 창업자의 머릿속에 있는 그 무엇(아이디어)은 얼마나 커야 할까요? 얼마나 가슴에 담고 있어야 할까요? 너무 작으면 시시하다고 할 것이고, 너무 크면 현실성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만 하고 있다가는 정작 시기를 놓쳐서 창업도 하기 전에 실패할 것 같은 두려움이 시장조사를 하는 내내 가슴을 짓누를 것입니다.   임계질량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것은 핵분열을 위한 핵분열성 물질의 최소 질량입니다. 이 개념을 도입해 창업자들이 처음에 품은 그 무엇을 임계지식이라고 합니다. 최소 임계질량만으로는 가공할 만한 핵폭탄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것은 단지 폭발 가능한 질량일 뿐이지 가공할 만한 위력은 없습니다. 시장조사를 통해 예비 창업자는 스스로 임계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매일 창업만 생각하고 보고 듣고 읽는 모든 것을 창업과 연계해서 구상했기에 지금 가지고 있는 지식의 무게가 임계질량을 훨씬 초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러한지를 반드시 점검해보아야 합니다.작게 시작해보는 것이 단순히 성공을 위해 전략적으로 단계를 밟아 올라가자는 것만은 아닙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시장조사를 통해 가지게 된 선입견과 허황된 믿음을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컵 안에 흙탕물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흙이 가라앉아 물과 분리되는 것처럼, 시장조사를 통해 얻은 요동치는 창업 아이디어를 잠시 멈추고 무엇이 아이디어이고 전략이며 그리고 감정이었는지가 분간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시장조사를 마치고 창업을 결정하기 직적에 한 달 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냉정하게 자신의 생각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 준비 초기에는 뭔가를 발견하고 시장조사를 하면 할수록 확신에 가득 차게 되고 창업만 하면 성공할 것 같은 기대가 충만해지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결국 지금 안 하면 누군가가 할 것 같아서 일단 창업을 저지르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창업의 실패 원인은 이렇게 반짝하는 아이디어에서 기인하게 됩니다. 반짝하는 아이디어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알아야 할 것은, 전문가들의 아이디어는 누적된 생각의 논리이고 초보자의 아이디어는 개인적인 취향이나 흥미에 기인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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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란 이름의 브랜드] Chapter24. 창업, 꿈은 크게 시작은 작게

  • [당신이란 이름의 브랜드] Chapter23. 창업시, 인원의 구성과 운영지식 습득

    Chapter 23. 창업 시, 인원의 구성과 운영지식 습득     ‘창업’이라하면 예비창업자들께서는 보통, 매장 인테리어를 마치고 판매하는 모습만을 많이 상상하십니다. 매장운영을 운영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템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아이템만큼 중요하지만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창업멤버, 인원의 구성입니다.  나 홀로 창업자가 아니라면 당연히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사실, 매장의 첫 시작은 창업자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창업자가 매장의 구성원이라고 할 수 있는 직원들과 얼마나 팀워크를 맞추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창업멤버 및 인원을 구성하는 것은 어떠한 방식으로 창업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1) 한 사람이 1인 매장으로 시작2) 한 사람의 주도하에 동업자를 구함3) 여러 명이 공통된 경험 및 친분을 바탕으로 창업4) 가족들이 참여하여 창업   창업과정의 방식에 따라 정규인력, 아르바이트, 가족 등의 참여 형태가 결정되는데, 소규모 형태의 창업을 하는 경우에 가족들의 참여와 지원이 절대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창업에 가족들이 참여할 경우에는,   1) 매장과 자택의 거리가 가까우면 좋다2) 매장 가까운 장소에 친한 사람들을 두는 것이 좋다.3) 필요한 기술이나 지식을 가족들에게도 익히게 하는 것이 좋다.   한편, 동업으로 창업을 하는 경우에는 공사가 분명하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과 동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에 동업계약서를 작성해서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고, 점포임대차계약도 공동명의로 계약해야합니다. 동업을 할 경우에 고려해야 할 내용은,   1) 역할분담을 명확하게 하고, 동업계약서는 공증을 하는 것이 좋다.2) 동업계약서 내에는 참여지분, 직책, 급여, 경영권, 수익금 배분방식, 재투자비율, 계약파기 조건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한다.3) 동업자끼리 상호 보완할 수 있어야 한다.4) 신뢰만으로 시작하는 것은 금물이다.5) 원칙을 중요시하되, 화합을 깨뜨려서는 안 된다.   창업을 하고 난 후에 매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운영지식과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것들은 교육훈련을 통해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1) 업계의 전문지, 전문서적을 읽는다. 예를 들어, 일본 이자까야의 달인 ‘우노 다카시’의 ‘장사의 신’같은 책은 반드시 일독을 권장.2) 유사한 타 점포의 운영방식을 눈 여겨 본다. 장사가 잘되는 매장을 선정해서 벤치마킹한다.3) 현재 운영자의 실제 경험을 청취한다. 이미 동일하거나 유사한 업종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창업과정사의 애로 혹은 경험담을 들어본다.4) 미리 실제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갖는다. 창업을 하고자 하는 업종에 아르바이트생 혹은 견습생의 형태로 취직하여 경험을 쌓는다.5) 업종 관련 커뮤니티에 참여해서 배운다. 현재 창업관련 많은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는데,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오늘은 창업 시 인원구성과 운영지식 습득에 관련하여 말씀드렸는데, 창업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행위만이 아닌 운영을 위한 인원 구성 및 꾸준한 관련 지식의 습득이 병행되어야만 성공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원활한 매장운영이 곧 수익을 창출하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창업 아이템 및 업종의 선정기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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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란 이름의 브랜드] Chapter23. 창업시, 인원의 구성과 운영지식 습득

  • 나도 그럴싸한 사장이 되고 싶다. Ch34. F&B 트렌드 정리 Part3

    <나도 그럴싸한 사장이 되고 싶다.> - ch34. F&B 트렌드 정리 Part.3  6. Meaning Out, 주체적인 소비를 하는 소비 그룹의 탄생 신념(Meaning)을 적극적으로 표현(Coming Out) 하는 것에서 유래한 단어인 ‘미닝 아웃’은 (Meaning Out) 2019년 밀레니얼 세대의 적극적인 소비 패턴과 만나 소비로 본인들의 의견과 신념을 들어내는 새로운 소비자 그룹을 만들어냈다. 올해 가장 대표적인 미닝 아웃 경제는 <NO Japan>이었다. 당장 개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는 것이 아닐지라도 해당 국가의 정책 결정에 반대하는 의미로 전국적인 불매운동이 일어났으며, 6개월 이상 식품, 의류, 자동차, 전자 제품 등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그 반작용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를 지원하는 브랜드의 액세서리나 의류를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것도 미닝 아웃 소비의 일종이다. 또 2019년에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에 대한 정부 규제도 눈에 띄게 강력해졌는데 환경을 위해 텀블러 구매하여 들고 다니거나 재활용 소재를 이용한 장바구니를 구매하는 것도 미닝 아웃 소비의 대표적인 예였다.    7. 블로그를 넘어 인스타그램, 유튜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도래 네이버 블로그는 지난 몇 해간 외식 시장의 가장 유용한 마케팅 수단이었다. 파워 블로거의 리뷰나 거리 맛집 검색에서 상위에 오르기 위해 매장들은 적게는 수 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의 금액을 지출하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광고 업체들의 기계적인 리뷰로 블로거들의 맛집 정보에 신뢰성이 떨어지고 소비를 주도하는 20~40세대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새로운 SNS 플랫폼이 유행하면서 외식 시장 마케팅 트렌드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매체로 향하게 되었다. 백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브 BJ가 다녀간 식당이 하루아침에 유명 맛집으로 돌변하거나, 먹방 BJ가 직접 매장을 개업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경우가 유명 상권 곳곳에서 비일비재했다. 특히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는 직접 채널을 운영하며, 수십만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를 연결해주거나 해당 채널에 피드 광고를 제작 업로드해주는 광고 회사들이 많이 생기면서 사장님들의 마케팅 비용 지출 역시 고민이 많아지는 한 해였다.    8. 뉴트로, 콘셉팅의 열풍은 계속된다. 콘셉팅은 콘셉트와 마케팅의 합성어로 개성 넘치는 공간과 스토리를 명확한 콘셉트로 잡고 마케팅으로 이용하는 신조어이다. 미술관 같은 카페 공간이라던지, 전시 공간처럼 꾸며진 독립 서점 같은 공간, 공사장 같은 카페, 식물원 같은 도서관 등이 대표적인 콘셉팅 매장이다. 콘셉팅은 공간의 특성은 하나에 규정하지 않고 Mix & Match 시켜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뜨거운 상권 중에 하나인 익선동은 대표적인 콘셉팅 매장들이 모여있는 콘셉팅 상권이라고 볼 수 있다. 콘셉팅과 더불어 연말까지도 뉴트로 열풍도 식지 않고 있다. 레트로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의미하는 뉴트로는 개인 매장들의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식품, 광고, 의류에 이르기까지 2019년을 꿰뚫은 가장 강력한 유행 중 하나이다. <진로 이즈 백>에서 시작된 주류 시장의 레트로 광풍은 연말에 맞춰 경쟁사의 <OB 레트로 맥주>의 부활까지 이끌어 냈다.   9/10. 배달앱 성장은 어디까지? 공유 주방, 유령 식당 등 새로운 창업 형태의 등장, 창업 비용과 리스크의 최소화, 샵인 샵 매장의 유행  내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배달 플랫폼들이 그 세력을 확장하면서 홀이 없는 유령 식당, 공유 주방 샵인 샵 등 변형된 창업 형태가 주목받은 한 해였다.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의 라이벌 관계 속에 <쿠팡 이츠>까지 참전한 연간 9조 원에 이르는 배달 시장은 각 회사의 엄청난 금액의 마케팅 비용을 발판 삼아 시장 사이즈를 점점 키우고 있다. 또한 그들은 1인분, 테이크아웃, 장보기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숨은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여기에 <마켓 컬리>로 대표되는 신선 배송업체의 등장은 식재료 유통 구조의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이런 유통 구조 혁신과 배달앱 시장 성장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브랜드들이 속속 론칭했다. 배달의 대표 메뉴인 야식, 떡볶이 전문 브랜드들이 호황을 얻었으며, 구워서 배달해주는 삼겹살 전문 매장 브랜드, 배달과 포장만 하는 횟집 브랜드 등 홀을 없애고 임대료가 적은 고층 혹은 이면 상권에 입점하여 유령 식당의 형태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도 많은 가맹점을 확보했다. 또 배달 중심 브랜드로 홀이 필요가 없어지면서 임대료 부담을 덜고 대량 공동 식재료 구매로 원가율의 이점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키친>과 같은 공유 주방 업체가 서비스를 론칭하기도 했다. 또한 리스크는 줄이고 업종간 시너지 효과를 더할 수 있는 샵인샵이 유행하면서 매출에 매출을 더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유행하는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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